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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마을 전주비빔밥' 김현기 대표님을 소개합니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10.14 17:58
조회수
512
저는 한옥마을 전주비빔밥 대표 김현기라고 합니다.

한옥마을 전주비빔밥은 
제 고향인 전주에서 어머니께서 음식점을 하셨기에 어릴 때부터 눈으로 보고 맛보던 것에
전주의 한옥마을의 전통과 가치를 더해서 이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Q. 주로 푸드코트에 입점해 있나요? 매장은 몇 개 정도 운영 중인가요? 


A. 푸드코트뿐만 아니라 처음에는 전문식당에서 출발했으며 전국에서 50개 매장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전문식당은 15개, 푸드코트 30여 개, 델리코너와 로드샵도 운영 중입니다. 


왜 푸드코트가 많아졌냐하면, 
경기가 어려워지다 보니 창업자들의 창업 비용이 점점 적어져서 최소 창업 비용으로도 운영이 가능하기 위해서 푸드코트에서 소자본창업으로 많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Q 푸드코트 창업 비용은 어느 정도 들어가나요?

A. 4천만 원입니다. 
가맹비, 교육비, 시설 장비 비용을 모두 포함해서 4천만 원에 창업을 하고 있습니다.




Q 인터넷에는 푸드코트 매물 광고들은 비용이 7천만 원~1억씩 하는 광고들도 있던데요?

한옥마을 전주비빔밥은 기존의 권리금 등의 과도한 거품을 줄여서 원가로만 창업을 진행해드리고 있습니다. 




Q. 메뉴는 비빔밥만 있나요? 

A. 비빔밥류는 10여 가지가 있고  탕류 , 찌개류도 있으며, 가마솥밥 브랜드도 런칭해서 한옥마을 전주비빔밥과 가마솥밥 메뉴들을 매장의 특성(로드샵, 전문식당가, 푸드코트, 델리코너)에 맞춰서 다양하게 구성하고 있습니다.  




Q.  한식이라 유행을 타지 않겠네요? 

A. 네 맞습니다. 한식 메뉴는 유행을 타지 않습니다.  한옥마을 전주비빔밥은 한식 메뉴이기에 장기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습니다. 또한, 타 한식에 비해서 재료비가 5% 적기 때문에 

첫 번쨰는 수익률이 높습니다. 
두 번째는 차별화된 맛을 통해 맛의 경쟁력이 높기에 장기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게 메리트입니다. 


마라톤은 오래 뛰어야 합니다. 음식 사업도 단기적으로 승부하는 사업이 아니거든요.  장기적으로 운영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또한 한식을 일주일만 교육받으면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도 만들었습니다. 

음식장사는 단기적으로 운영할 수 없는거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근로 시간과 노동시간까지도 절약할 수 있는 식재료 공급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또한 전기, 가스, 수도 비용까지 절감할 수 있는 시스템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Q. 전주비빔밥에도 화학 첨가물이 들어가나요? 

A. 한식이 서양식과 틀린 부분이 한식은 습식 문화입니다. 조리 레시피가 볶거나, 삶거나, 찌거나, 숙성하거나 발효하는 음식이기에 전통 한식처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 메뉴 중에 전통 수제 떡갈비는 4無입니다. 
방부제, 화학색소, 사카린, 접착제 
그래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메뉴입니다. 



Q. 기존 비빔밥 브랜드와 차이점은 뭔가요?

A. 기존 비빔밥 브랜드가 실패한 이유는 시스템 구축 문제입니다. 전국적으로 프랜차이즈는 맛을 통일해야 하는데 기존 브랜드는 전수창업만 하다 보니 점주 손맛에 따라 맛이 달라집니다.  그게 한달 두달, 일년 이년이 지나면서 전국적으로 맛이 다 바뀌게 됩니다. 

그런데 저희는 고추장 소스뿐만 아니라 비빔 나물까지 공장에서 즉석 냉동( 콜드체인시스템)을 해서 전국적으로 유통을 해드리기에 누구나 안정적으로 운영이 가능합니다. 



Q. 일반 비빔밥과 전주비빔밥의 차이는?

A. 일반 비빔밥은 상추나 치커리 등의 엽채류 등을 넣습니다. 전주비빔밥은 이런 엽채류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엽채류는 날 걸로 양념을 묻혀서 먹기에 맛이 배어있지 않습니다. 





Q. 기존 매장들의 수익성은 어떤가요? 

A. 저희 50개 매장 중에 폐점은 하나도 없습니다. 건물이 없어지는 경우는 있었지만 매장이 폐점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수익률이 높다고는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첫 번째로 음식장사는 장기적으로 운영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은 인건비가 상승되었기에 인력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영하느냐에 따라서 수익률이 높아집니다. 

제가 재료비가 타 회사에 비해서 5% 정도 낮다고 했습니다. 타 경쟁사보다 5%의 수익률을 더 가져갈 수 있는 거고 거기에 전기, 수도, 가스등에서 1%~2%의 수익을 더 가져갈 수 있습니다. 

저희는 타 프랜차이즈처럼 높은 수익률을 거짓으로 얘기하지 않습니다. 

본인께서 정성적으로 운영하신다면 기본적인 수익률보다 5%~7% 더 가져갈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Q. 본사에서 매장 관리는 어떻게 도와주시나요?

A. 오픈전에 계약 담당자가 오픈 관련해서 교육을 먼저 시켜드리고 오픈 시에는 조리바이저가 현장에서 교육을 1주일 동안 시켜드립니다. 

오픈후부터 슈퍼바이저가 지속적인 방문을 통해서 레시피, 고객서비스등을 관리하면서 
점주님과 같이 갈 수 있는 프랜차이즈가 되고 있습니다. 



Q. 해외 진출에 진출하신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 향후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A. 네 앞으로의 계획은 첫 번째는 브랜드 컨셉의 확장이 있고 두 번째는 해외 진출입니다. 

브랜드 확장은 푸드코트, 전문식당, 로드숍, 델리코너, 배달매장까지 브랜드 확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직적인 전략으로 브랜드의 전통과 가치를 더한 '한옥마을 전주비빔밥'과 젊은 분들이 드실 수 있도록 구성이된 '비비밥'이라는 브랜드가 전주 한옥마을에서 시범 운영 중에 있습니다. 이게 브랜드 확장 전략이고

해외 진출하기 위해 몇 년 전부터 프랜차이즈 글로벌 석사과정 중에 있습니다. 

작년(2018)부터 해외 박람회와 경제 사절단을 통해서 일차 타깃인 동남아시아를 4차례 방문했습니다. 

올 4월에는 말레이시아 경제사절단에 참여를 해서 말레이시아 프랜차이즈 그룹과 MOU 체결을 했으며 마스터 프랜차이즈도 협의 중에 있습니다. 

머지않아서 해외 진출을 해서 케이푸드의 대표 아이템인 전주비빔밥을 통해 글로벌 프랜차이즈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Q. 자영업 폐업률이 높다는 얘기가 많아서 불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A. 유행을 타지 않는 사업을 해야 합니다. 
음식 사업이건 어떤 사입이건 간에 유행을 타는 아이템은 짧게는 6개월 길게는 2년뿐이 못 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창업비가 최하 5천에서 억대 이상을 투자하면서 불과 일 년 만에 그 돈을 다 날릴 수 있습니다. 

저희는 아직 폐점률이 하나도 없습니다. 한식으로 유행을 타지 않는 아이템이기에 장기적으로 운영하면서 수익을 충분히 벌어갈 수 있으며 2년 정도면 투자회수를 다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 있게 말씀드리고 있습니다.